냠냠 리뷰

< 묘오또 수원점 >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우동과 돈까스가 맛있는 집

짱쌤의 드림스토어 2023. 9. 8. 15:06

 

 

 

점심시간에 항상 줄을 서는 맛집이라서 언젠가 꼭 가봐야지 했는데

그 언젠가가 바로 오늘 실현됐다!!

점심시간에 뭘 먹을지 고민하면서 어슬렁 거리는데

웬일로 자리가 비어 있어서 얼른 들어갔다ㅎㅎ

 

 

 

 

 

출입구 옆,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어서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식사하기에 좋다.

 

 

 

 

 

묘오또 (みょうと)는 '부부'라는 뜻의 일본어이다.

그래서인지 부부가 함께 운영을 하고,

작업대 위에 커다란 가족 사진이 걸려있다.

보기만 해도 흐믓한 미소가 지어진다.

 

 

 

 

 

'사누끼우동 자가제면소' 라고 적혀있고

아래에 면 뽑는 기계가 있다.

 

 

 

 

생선까스 정식 

생선까스가 겉은 완전 바삭하고 생선살은 너무 부드럽다.

함께 제공되는 우동과 계란밥, 샐러드도 맛있다.

 

 

 

 

 

콩우동 정식

콩국수 같은 우동인데 콩국물이 진하고 고소하다고 한다.

 

 

 

 

 

메밀정식

정식은 양이 많아서 다 못 먹었다.

남기는 거 싫어하는데 어쩔 수 없이 남겼다.ㅜㅜ

 

 

 

묘오또의 음식이 모두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괜히 줄을 서서 먹는 게 아니구나...^^

다음에 또 오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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